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사랑스런 여우
글작가 / 작은행성

사랑스런 여우-작은행성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2.26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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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얼굴은 물론, 몸매도 나쁘지 않고, 화려한 패션 센스까지. 다만, 성질도 화려한 것이 문제이긴 하나 얼굴과 잘 어울리니 패스. 최근 들어 바뀐 것은 돈 많은 친아버지가 등장했다는 것. 그리고 친아버지의 회사에서 본 한 남자에게 흥미가 당긴다는 것. 그래서 팔자에도 없는 회사 생활을 하겠다 마음먹은 그녀, 인영. 꽤 오래 머리를 안 굴려서 머리가 좀 굳긴 했으나 안 되는 건 여우 짓으로 하면 된다는 인영의 앞에 장애물은 이름만 강동원일 뿐 완전 촌스러운 그 남자뿐이다. “설마 당신이 강동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그 대신 죽을 만큼 노력하는 근성을 지닌, 그 덕에 유학시절 내내 수석 자리를 놓친 적도 없는 실력을 소유. 앞으로는 자신을 꾸준히 돌봐 준 박 사장님의 밑에서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보답하면서 제 가족을 돌보는 게 꿈. 그래서 박 사장이 오랫동안 찾았던 딸에게 잘해 주려고 하는 그, 동원. 그런데 남자를 꽬 생각에 회사에 가겠다는 마음가짐도 별로, 벗은 것인지 입은 것인지 알 수 없는 화려한 옷차림도 별로, 저한테만 까칠하게 구는 그 성격도 다 별로인 그 여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당신 옷이 그게 뭐야?” “당신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이게 어때서?” “그럴 바에는 그냥 벗고 다니라고.” <작가 소개> - 윤정화 환갑이 되어도 어린왕자를 꿈꿀 것 같은 철없고 게으른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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