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한여름 밤의 꿈
글작가 / 박정희(불유체)

한여름 밤의 꿈-박정희(불유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2.12.18 | 완결
9.5/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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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세령은 언제부턴가 고등학교 시절 남모르게 좋아했던 유성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서른이 된 지금도 약간의 설렘을 잠시나마 느끼게 하는 그런 꿈을. 그런 꿈을 꿀 때마다 세령은 일기장에 노란색 스티커를 붙이고 어느 날 문득, 그 스티커의 숫자가 딱 999개인 것을 알아챈다. 이윽고 천 번째 꿈을 꾼 날, 세령은 여느 때처럼 고2인 자신의 꿈을 꾸는데 어쩐 일인지 꿈치고는 꽤 생생한데다가 잘 깨지 않는다. 서른 살의 자신의 삶이 머릿속에 생생한데도 몸은 고등학생.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당황스러워하던 것도 잠시, 꿈이 깨지 않아 별수 없이 머릿속은 서른, 몸은 고2인 채 지내던 세령은 잊고 있었던 고2 시절의 짝, 지석원과 다시 만나면서 서른의 자신이 기억한 것과 다른 상황을 조금씩 겪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박정희(불유체) 현재 피우리넷에서 활동 중. 출간작 : 플러스, 업타운 걸 (눈과 마음), 그녀를 겨냥하라 (피우리넷 전자책) 최근 연재작 : 열혈왕후,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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