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바나바나 월드
글작가 / 세계수

바나바나 월드-세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9.17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무빌 제국의 젊은 국왕, 잇수안. 달의 신전에 사는 전 대신관의 딸, 바나. 정략혼으로 맺어진 두 사람의 바나바나 월드. “함부로 길들이지 마.” “네?” 하늘처럼 파란 눈동자 한 쌍이 조심스럽게 왜 그러느냐고 물었다. 잇수안은 대답 대신 반질반질 윤이 나는 바나의 눈동자를 불쑥 들여다보았다. 그러다가 쿵 소리를 내며 그대로 바나의 이마에 제 이마를 가볍게 부딪쳤다. “그건 안 돼.” 바나가 동그란 이마를 문지르며 인상을 찌푸리자, 잇수안은 뽀얀 뺨을 멋대로 잡아당기고서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괴팍하고 고약한 국왕과 소심하고 음침한 왕비는 과연 정략혼을 무사히 이어갈 수 있을까? “확실히…….” 조금 잠긴 것 같은 잇수안의 목소리가 바나의 귓가에 울려 퍼졌다. “실패야, 정략혼은 ……책임져, 바나나.”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