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귀엽진 않아
글작가 / 세계수

귀엽진 않아-세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9.24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이태진. 겉으로 보이는 태진은 반듯함과 우월함, 그 자체다. 단정하고 훌륭한 외모와 괜찮은 집안, 그보다 더 괜찮은 능력.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조금 냉소적이기는 해도 무난하다고 얼버무릴 정도는 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십 대 초반에 겪은 사고로 인해 감정에 얽매이는 것을 질색하는 남자다. 그런 그가 기은에게 이른바 ‘인간적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데……. 유기은. 배우 유연미의 숨겨진 딸이다. 엄마를 꼭 닮아 예쁘장한 외모를 가진 기은이지만 애교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무뚝뚝 그 자체다. 예의바르지만 해야 할 말은 하고, 상처가 많지만 어둡지는 않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감을 고수해온 여자. 그런 그녀가 태진에게 이른바 ‘인간적 친밀감’을 느끼게 되는데……. “너 말이야, 귀엽진 않아.” 태진은 들릴 듯 말듯 짧게 한숨을 쉬며 기은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알아요.” 흰 순두부 같이 담백한 기은의 대답이 이어졌다. 태진은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피식 웃고 말았다. 기은은 분명 모를 것이다. 귀엽지 않은 그녀가 얼마나 자신을 곤란하게 하고 있는지.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