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백일동안 첫사랑
글작가 / 윤혜인

백일동안 첫사랑-윤혜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선
전체관람가
2015.07.03 | 완결
10.0/10
(참여 :2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동서고금을 통틀어 꿈꾸는 커플이 있었으니. 절세가인으로 알려진 오나라의 주유와 강동의 소교가 현세에 다시 태어나 만났다? 허나 이름만 주유와 소교인걸 어쩌리오. 현세에선 상사와 비서 인 것을. 결혼 하루 앞둔 오주유 이사와 상관의 결혼준비로 바쁜 임소교! 이대로 인연이 끝나나 싶다고 한 순간? 이사님! 왜 제 몸에? 내가 묻고 싶어. 그런데 당신 똥 냄새 너무 구리다. 허점하나 없는 완벽한 비서의 몸을 점령한 비서보다 더 아름다운 상관 , 이 상황을 어찌합니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