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사랑방 손님
글작가 / 몰도비아

사랑방 손님-몰도비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7.01.09 | 완결
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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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국경도 나이 차이도 상관이 없다. 그것은 여자가 연상일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엄마랑 비슷해서. 장미를 좋아하는 것도, 소설책을 좋아하는 것도, 인테리어 취향까지 전부다 엄마랑 똑같더라고. 그래서 멍하니 있다 보니까 계약을 해버렸더라.”
25세 남자 한정호, 돌아가신 엄마를 닮은 43세 아줌마 김미연에게 두근거린 것을 부정하다가 그녀의 뇌종양 소식을 알고 나서 사랑을 인정한다. 그러나 미연은 그러면 안 된다는 생각에 정호의 사랑을 거절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