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합본]매화잠
글작가 / 무연

[합본]매화잠-무연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7.08.28 | 완결
8.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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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정실의 딸로 태어났으나 어미의 죽음 때문에 졸지에 숨겨진 딸로 자라야 했던 그녀, 담가예. 제대로 된 처우조차 받지 못하며 아등바등 살아가던 가예는 계모, 화수 부인의 계략에 의해 혼인동맹을 맺기로 한 명룡국의 진세운과 정략결혼을 한다. 그 결혼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가군이 오지 않는 부인도 부인일 수 있나요?” 결혼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 보려 했으나 결국, 또 다른 새장으로 몸만 옮긴 해왕의 딸, 담가예. “필요에 의한 혼인이었고, 부인도 그걸 아실 거로 생각합니다. 많은 걸 기대하지 마세요. 난 부인에게 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음을 은근슬쩍 건드리는 부인보다 명룡국의 미래가 먼저인, 명룡국 황제의 동생이자 투신, 진세운. “너에게 그 아이는 그저 처리하기 귀찮은 타국의 계집일 뿐이겠지. 하지만 나에게는 꿈꿔 오던 세상이었다.” 가장 갖고 싶었던 여인을 가지지 못해 가슴 깊이 분노를 품은 영화국의 황태자, 담제융. 서로 어긋나기만 하는 감정의 화살이 또 다른 비극을 불러일으키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무연 출간작 흑월. 심장을 베다. 이리의 그림자. 매화잠. 그림자 황제. 꽃신. 열락의 침실. 매혹의 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타이밍. 화문. 파워플레이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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