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세트) 내 사랑 몽식이 (전3권)
글작가 / 몰도비아

(세트) 내 사랑 몽식이 (전3권)-몰도비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7.10.1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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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반가워. 잘 부탁해.” 라플라카가 손을 내밀었다. 얼결에 따라 악수를 하면서 윤희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뭘 잘 부탁해?” “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그러니까 뭘……?” “나, 이제부터 여기서 살 거야.” 천진하게 대답하는 라플라카는 참으로 기뻐 보였다.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은 볼 수 없는 라플라카와 꿈을 좇는 윤희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그저 라플라카를 가사도우미 정도로 생각했던 윤희와 그저 자신을 볼 수만 있다면 누구여도 상관없었던 라플라카. 둘은 어느덧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게 된다. 그러나 현실에 치여 점점 꿈을 잃어가는 윤희. 라플라카는 윤희의 눈앞에서 자꾸만 깜빡깜빡 사라져 가고…….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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