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꽃을 들자 미소짓다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꽃을 들자 미소짓다-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5.09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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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정승가의 유일한 딸로 모든 애정을 받고 자란 예설. 어느 날 병약해 피접 갔던 막내 오빠 진설이 돌아오면서 예설은 진설과 함께 이런저런 세상 경험을 하게 되고, 누군가의 아내로 묶인 삶이 아닌, 자유를 꿈꾸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집안과 왕실의 관계로 말미암아 예설은 그녀가 원하는 삶이 아닌, 볼모처럼 왕실에 묶인 기묘한 처지로 전락하는데……. “오라버니도 장가가지 마. 우리 평생 이렇게 함께 지내자. 하늘에 걸린 구름처럼 온 세상을 자유롭게 유람하는 거야.” 여인의 몸으로 자유를 꿈꾸는 자유분방한 그녀, 예설. ‘황예설, 넌 반드시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온 세상을 누비는 것보다 내가 있는 궁궐에 머무는 것이 더 자유롭고 행복하다는 걸 알게 해 줄 거야. 내가 꼭 그렇게 만들겠어.’ 우연한 인연을 기점으로 예설을 가슴에 품어 버린 세자, 이한. “설아, 난 너와 함께하기 위해 떠나는 거야. 때가 되면 널 데리러 올게.” 그리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가진 것을 버린 그, 진설.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불면증, 후궁, 위험한 아이들, 사랑방 아이돌.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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