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덫 외전)
글작가 / 김수희(RAKU)

크리스마스의 악몽 (덫 외전)-김수희(RAKU)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2/10
(참여 :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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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김수희(RAKU)님의 "덫" 외전. 광란의 크리스마스날 밤. 두 사람에게 대체 무슨 일이? “난 말이야, 남자 좋아해. 남자랑 그거 하는 것도 좋아해. 다 좋아. 근데 딱 한 가지, 내가 진짜 싫어하는 게 있거든? 그게 뭔지 알아? ……책임지지 못할 관계야. 더구나 아무 것도 기억 못하는 관계로 뭔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되는 건 정말 싫어. 그건 비극이야.” 괴로움에 가득 찬 여자의 항변, 그러나 그의 대답은 그녀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으니……. “네가 날 덮쳤어. 술병을 깨고 내 머리통을 박살내겠다고 하더라. 그러니 난 가만히 있을 수밖에.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며? 그런데도 넌 피임을 걱정하고 있지? 네 무의식 속에선 네가 가해자라는 걸 인정하고 있는 거야. 네가 미혼모가 될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 내가 전부 책임질 테니까. 기꺼이 너와 결혼해 줄게.” 맙소사, 그건 정말 악몽이었다! - 본문 중에서 - <작가 소개> - 김수희(RAKU) ‘즐겁게 살자’라는 뜻의 필명 ‘RAKU’로 인터넷 연재를 시작하다.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을 통해 삶과 사랑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파하는 메신저가 되고픈 일념으로 창작의 고통에 몸을 맡기는 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는 작가에게 독자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한다. <러브 알레르기>, <허쉬>, <로리타>(전2권), <마녀유희>, <위험한 관계>, <흰나비의 외출> 등 평범하지 않은 자식들을 세상에 내놓았고, 계약결혼 커플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그린 <카리스마>를 피우리넷(http://piuri.net) 의 ‘樂카페’에 연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작가의 게으름으로 세상 빛을 보지 못한 자식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E-mail _ suhik92@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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