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이리의 그림자 1부
글작가 / 무연

이리의 그림자 1부-무연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8.20 | 완결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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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3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하우가의 부가주님과 소가의 도련님과의 궁합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도련님과 부가주님 사이에 이리의 그림자가 자꾸 보이고 있지요. 주변에 그런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다면 혼사를 서두르십시오. 그리되면 그림자는 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혼인날 벌어진 비극.

이유도 모른 채 가족이, 아꼈던 이들이 몰살당했고
대가문 하우가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했다.

유일한 생존자는 꽃 같은 신부가 돼야 했을 하우월 하나뿐.

“달 아가씨께서는 본래의 이름과 함께 또 하나의 이름을 가지시게 될 것입니다. 그 이름이 아가씨를 지켜 줄 것이고, 또는 아가씨께 본래의 이름으로 되돌아올 길을 열어 드릴 것입니다.”

불길함을 사전에 알려 준 점쟁이의 말대로
월은 제 이름을 버리고 "이수"가 되어 사막으로 떠난다.

그렇게 8년 뒤, 청풍단의 무사로 전쟁에 임하던 그녀 앞에
"비랑"이란 이름의 기묘한 사내가 나타나고,
그녀도 모르는 사이 다시 이리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데…….

“그런데 그대는 내가 누구인지 몰라도 되는 건가?”
“일부러 이야기를 안 하신 거 아닙니까?”
“물어보지 않았잖은가?”
“비랑이라 부르라 하셨고,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설마 제가 이름을 모른다는 이유로 뒤통수를 치지는 않으시겠죠?”


<작가 소개>

- 무연

출간작
흑월. 심장을 베다. 이리의 그림자. 매화잠. 그림자 황제. 꽃신. 열락의 침실. 매혹의 밤. 피의 노래 바람의 시. 타이밍. 화문. 파워플레이, 꽃눈이 지다, 사랑,박히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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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