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
글작가 / 김원경(WR)

말괄량이의 늑대 길들이기-김원경(WR)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8.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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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늑대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로, <늑대, 그녀에게 길들여지다>, <아랫집 강짱과 윗집 늑대>와 연작입니다.


한때는 주먹으로 주변을 평정했으나,
현재는 로맨스 소설가를 꿈꾸며 방구석에서 뒹굴거리던 그녀, 유나.

난데없이 그녀의 유유자적한 삶에 날벼락이 떨어진다.

“거기 앉아라. 핵교 졸업한 지도 꽤 되었으니, 시집을 가든지 혀라. 나가 니를 위해 정해 놓은 정혼자가 있으니 마음에 들 것이여. 내일부터 당분간 이 주소로 가서 사는 거로 혀고…….”

그러한 연유로 서울에 가게 된 유나는
삼형제가 살고 있는 청담빌라 101호에서
제 생각과 다르게 가사도우미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기왕 이렇게 된 것, 할아버지가 포기하실 때까지
버티면서 자립할 준비나 하자고 마음먹은 유나였으나,
삼형제 중 장남, 준호의 모습에 점차 눈이 끌리고,
그런 와중 유나가 지내던 집이 잘못된 집인 게 밝혀지면서
유나의 계획은 생각과 다른 상황으로 흘러가고 마는데…….

“맞아, 정혼자! 토요일인데 그때까지 나아지겠죠?”
“전화해서 연기해.”
“그럴 수 없어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쫓아오실 거예요.”
“어차피 집도 모르시지 않나?”
“그러니까 더 큰일이죠. 제가 이 집에 있는 걸 알면 아마 진짜 책임지라고 난리를 치실걸요? 절대 안 돼요.”
“뭐가 절대 안 되는데?”
“그게… 전 제가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결혼할 거예요.”


<작가 소개>

- 김원경(WR)

미국 펜실베니아주 거주.
깨으른여자들 소속.


출간작.
말괄량이 늑대 길들이기
늑대, 그녀에게 길들여지다.
아랫집 강짱과 윗집 늑대
송은교, 육체를 바꾸다.
찰떡궁합
사랑해 심청아
나잡아봐라
동화관 야담
바보옹주 금랑
남장여자
월하정인
찬란하게 빛나리
가문을 위하여
월하정인 삽화본

wonrotondo@hotmail.com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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