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모종의 악마
글작가 / 세녹

모종의 악마-세녹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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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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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추리 능력의 여대생 김지호와 포토그래픽 메모리의 소유자 지구대 순경 이우형의 두 번째 공조 수사! <징크스 살인>의 두 주인공이 또 다른 사건과 마주한다! 한 고급 아파트에서 노부인이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잠을 자듯 평온한 표정과 자세, 아름다운 귀부인과 같은 모습으로. 우연히 사건 현장에 가게 된 지호는 겉으론 특별할 게 없어 보이나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피해자의 가족에게 의문을 품는다. 사건 현장 감식 결과는 그런 지호를 사건 속으로 다가가게 하는데!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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