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
글작가 / 한처음

악역을 또 살렸습니다-한처음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03.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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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아름다운 마음씨만 가진 민폐 여주에 빙의했다.
불쌍하다는 이유로 악역을 살려주고, 덕분에 내내 납치당하고, 숲 속을 도망치고, 결국에는 전쟁의 빌미까지 제공하는 민폐 여주에!

하지만 난 다를 거야. 백마 탄 왕자와 알콩달콩 하기에도 시간은 모자라니까.
해야 할 일은 단순해. 악역을 살리지 않는 것.
그런데 왜 정신을 차려보니 악역을 살리다 못해 그 인간 손을 잡고 식장에 들어가고 있지?

첫날 밤,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의 벌어지는 가운 사이로 보이는 몸매가 예술… 이 아니라 지금 이게 뭐 하자는 짓이지?

“만져 봐도 좋아.”

가운 사이로 드러나는 허벅지를 가릴 생각은커녕, 오히려 만지라고 부추기기까지 한다.

“…좋아.”

아니, 이게 아니잖아. 지금 물어봐야 할 것은 이게 아니다.

“왜 이러는 거야? 원해서 한 결혼도 아니잖아.”
“그대는 원했잖아. 그리고 난 남편을 도리를 다 한다고 맹세했고.”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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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