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세트) 야행, 그들의 밤 (전6권)
글작가 / 다인 김민경

(세트) 야행, 그들의 밤 (전6권)-다인 김민경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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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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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난세에 백성을 위해 의적이 된 여인. 신출귀몰한 솜씨에 포도청마저 속수무책이니 의금부까지 가세해 그녀를 추포하려 하는데……. 위태로운 나날 속에 오가는 혼담. 그런데 어딘가 수상한 신랑은 금부도사고 시아버지는 저를 잡으려는 판의금부사라고? 전대미문의 혼인 앞에 기로에 선 그녀의 위험한 이중생활. 들키지 말고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설마 그대가 내가 아는 그 의적이겠소?” 치명적인 그녀와 위험한 그의 아찔한 신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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