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푸른 달을 품다
글작가 / 월하

푸른 달을 품다-월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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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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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년 2월 기축일. 고려 현종 10년, 1019년. “너는 천상과 인간의 질서를 어지럽혔다. 하여 죄를 물을 것이다.” 그리하여 2019년 현재까지, 천 년을 살아온 여자. 그리고 그녀를 기다리는 남자. 천년을 이어온 인연이 재회한다! 이순신, 안중근 등 실존 인물들과 뱀파이어, 월하노인, 삼신할미 등 인외존재들까지 등장. 로맨스+전생+뱀파이어+판타지! 사채보다 조금 나은 대출 사무소 ‘뱀피아 캐시’의 김미영 팀장의 정체는 천 년을 살고 있는 뱀파이어. 그런 그녀의 눈에 띈 남자 순신. 그는 이순신의 환생? 후예??? 그를 보면 자꾸만 천 년전이 떠오른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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