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여주지만 결말을 모릅니다
글작가 / 포지티아

여주지만 결말을 모릅니다-포지티아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09.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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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 더럽게 질질 짜네. 이래가지고 뭘 길들인다는 거야.” 수능을 앞둔 고3 이서현. 울보에 소심함에 고구마 100개쯤 먹은 듯한 주인공 레이나, 첫 편 읽고 덮은 소설 속 여주에 빙의됐다? 주인공이면 뭐해? 책 빙의면 뭐해? 난 뒷내용도 모른다고! “왜냐면 공작님이 저한테 고백하셨거든요. 예전에.” 분명 내가 본 건 평범한 로판이었는데 장르가 실은 BL이었나. 그럴 리가 없는데. “농담입니다.” “……이봐요!!! 사람 갖고 장난하나!” 개초딩 공작을 비롯해 하나같이 이상한 주변 사람들과… ‘왜 내 주위엔 저런 나사 하나씩 빠진 사람들만 모이지?’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만 꼬이면 자기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거 아닌지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어이, 작가 씨. 이런 거 함부로 내 머릿속에 주입하지 마요. 확 그냥!’ 사사건건 시비나 걸어대는 마음의 소리… 아니, 작가의 소리까지. 나 집으로 돌아갈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