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이언 고스트 (Iron Ghost)
글작가 / 포지티아

아이언 고스트 (Iron Ghost)-포지티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1.01.0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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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후작가의 여식, 사교계의 꽃, 타인의 모범이 되는 완벽한 숙녀. 그리고… 밤의 길을 걷는 도둑. 레이첼 듀 폰 페슬린. 가죽장인의 아들, 시인이자 소설가, 술집의 매상을 올려주는 손님. 그리고… 혁명군 부대를 이끄는 지도자. 리비에라 엘 에니히스. *** “레이첼.” 리비에라가 슬며시 그녀의 앞으로 가더니 무릎을 꿇고 앉았다. 기사들이 자신의 주군에게 충성을 맹세할 때 취하는 그런 자세였다. 레이첼이 약간의 당황과 약간의 설렘이 담긴 눈으로 리비에라를 보았다. 리비에라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입을 열었다. “당신은 제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리비엘.” 소중한 사람이란 말에 서운함은 눈 녹듯이 사라졌다. 리비에라의 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Tu es ma enihs(당신은 나의 빛입니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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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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