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모스크바와 사랑에 빠진 날
글작가 / 레테

모스크바와 사랑에 빠진 날-레테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01.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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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레테의 세 가지 사랑에 대한 단편 모음집. 모스크바에서의 낯선 여인과의 만남, 삶의 막바지에 이른 노인의 마지막 욕망, 홍어를 재료로 한 음식과 꿈을 소재로 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그녀의 이름은 릴리였고, 아르메니아 출신이었다. “왜 그렇게 그 여자 생각에 빠져 있는 건데? 이제 겨우 한 번 봤을 뿐이고 앞으로 영영 못 볼 수도 있는 사람인데.” “릴리. 혹시 1년 후에 당신이 혼자고 저 역시 혼자라면, 1년 후, 오늘 이 시간에 전에 같이 갔던 수도원 강변에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그는 사실 그때 이미 알고 있었다. 1년 전 그날 모스크바에서 그가 릴리를 우연히 만났을 때 그의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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