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흑백사진 속 남자
글작가 / 고단풍

흑백사진 속 남자-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02.17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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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적,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비밀스러운 이야기. `절대로 저 다락방에는 아무도 들어가지 말거라.` 늘 빗장이 채워진 다락방에는 대체 뭐가 들어 있는 것일까? 갑자기 할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된 담비는 슬픔보다 제일 먼저 다락방의 비밀을 먼저 떠올린다. 다락방의 빗장을 풀자 한구석에 먼지가 뽀얗게 쌓인 낡은 반닫이 안의 흑백사진 속 남자가 담비를 향해 해맑게 웃고 있었다. 그 미소에 빠진 담비는 저도 모르게 남자의 얼굴에 손을 댄다. 순간, 담비는 사진 속 배경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그녀가 도착한 곳은 1933년 일제강점기. 암울하고 혼란한 시간 속에서 독립운동을 하는 사진 속 그 남자와 시대를 함께 하며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담비가 있어야 할 곳은 1933년이 아닌 2020년 현재. 과연 담비는 원래 세계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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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