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태자, 첩이 되겠습니다
글작가 / 박락원

태자, 첩이 되겠습니다-박락원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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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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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군여주 #황태자남주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삼각관계 #정치물

천운국의 대장군 익선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한 연회가 한창이던 때,
골칫덩이에 말썽꾸러기로 유명한 황태자 운하가 난입해 폭탄 선언을 한다.

"황태자 운하, 대장군 익선의 첩이 되겠습니다!"

한편, 천운국의 황위 계승 서열 2위이자 귀족파 우두머리 하영욱의 조카인 흑운 역시
연회에 참석했다가 익선의 모습에 한눈에 반하게 되는데...

익선과 차기 황위를 둘러싼 두 남자의 치열한 신경전,
그리고 대장군 익선의 선택은?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