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대로부터 일주일
글작가 / 박정희(불유체)

그대로부터 일주일-박정희(불유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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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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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사회부 기자로 일하다가 안 좋은 일을 겪고 사직한 뒤
하릴없이 백수생활을 영위하던 나에게 어느 날 생긴 일.

대학 선배이자 현재 살고 있는 이층집의 주인,
정화 언니의 시동생이 줄곧 비어 있던 2층에 살게 된 것이다.

느닷없이 한집에 살게 된 것도 어처구니가 없는데,
물을 뿌린 듯 기운 없이 늘어진, 길이가 제각각인 흑색 머리에
6개월 이상 햇빛을 보지 못한 듯 파리하고 창백한 피부,
얼룩 한 점 없는 하얀 셔츠의, 까다로운 느낌이 풍풍 풍기는 남자라니.

게다가 결벽증이라도 있는지 이사 오자마자
온 집 안을 소독약 냄새로 진동하게 만들어 버리고
음식 냄새를 유난히 싫어하는 채식주의자이기까지 했다.

서로 신경 끄고 각자 지내면 그만이련만,
남자가 쓰러지는 일이 발생하고, 제 몸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에
남자가 내켜 하지 않는데도 난 일주일간 그를 돌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점차 남자의 미스터리하고도 조용한 모습에 이끌리게 마는데.


그런 내 뒤에서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어떤 게 서서히 발목을 조이고자 다가오는지,
난 조금도 몰랐다.


<작가 소개>

- 박정희(불유체)

현재 피우리넷에서 활동 중.

출간작 : 플러스, 업타운 걸 (눈과 마음), 그녀를 겨냥하라 (피우리넷 전자책)
최근 연재작 : 열혈왕후,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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