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플러스(Plus)
글작가 / 박정희(불유체)

플러스(Plus)-박정희(불유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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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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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혼자 있어도 불편하지 않아 혼자 있던 내 옆으로
어느 날 불쑥 다가와 혼자 있는 것을 불편하게 만들어 버린 윤.

중 3 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3년 뒤 돌아오겠노라 약속하고 떠난
윤을 그리워하며 치열하게 고 3을 살아가던 난,
독서실을 나와 집으로 가던 중
충동적으로 윤과 자주 갔던 롤러장 터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다시 만난 것은,
윤과 함께 롤러장에 갔다가 이래저래 불편하고도 묘한 기억을 선사해 준
이름도 몰라 제멋대로 "K"라고 명명한 그 아이였다.

‘윤아. 오늘 나, 네 꿈을 꾸었어. 너의 생각을 평소보다 많이 했었는지 갑자기 꿈에 나타나는 거야. 기다리라던 3년이 아직 채 되지도 않았는데 네가 먼저 나타나서 많이 놀랐어. 그런데, 그게 꿈이란 걸 안 건 말이지. 내 앞에 너처럼 나타나서 떨어진 그 아이 얼굴이 너와 달랐거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솟구쳐 올라 나를 향해 날아왔던 사람의 얼굴이 네가 아닌 거야. 아무리 시간이 지났어도 나는 너를 알아볼 수 있는데 그 애는 아니었어. 그래, 그래서 꿈이란 걸 알았지. 하지만 꿈이라곤 해도 그렇게 짧게 끝나게 되어 너무 안타까웠어. 비록 얼굴이 다르다 해도 말이야.’

그날 이후 난 "K"와 자주 부딪치게 되고,
윤이 없어 다시 혼자로 돌아간 내 옆으로
"K"를 비롯한 사람들이 조금씩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굳게 닫아 놨던 마음의 문과 함께
잊고 있었던 무언가도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박정희(불유체)

현재 피우리넷에서 활동 중.

출간작 : 플러스, 업타운 걸 (눈과 마음), 그녀를 겨냥하라 (피우리넷 전자책)
최근 연재작 : 열혈왕후, 한여름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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