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눈빛 키스
글작가 / 고단풍

눈빛 키스-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12.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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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두고 봐. 네가 그 남자와 키스를 하는 동안 그 남자는 나와 눈으로 키스를 하고 있을 테니까."

새벽의 학교 생활을 지옥으로 만든 학폭 가해자 현주가 뻔뻔하게 약혼식 초대장을 보냈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과연 그럴까?

복수를 위해 현주의 약혼자인 도상윤 대표를 유혹하기로 한 새벽은 플로리스트라는 직업을 이용해 청솔 리조트 협업 프로젝트를 따내게 된다. 일을 계기로 도상윤 대표에게 가까워질수록 이상하게 미스터리한 그 남자 성재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새벽의 결정은 과연...


'정신 차려. 지금은 한가롭게 연애나 할 때가 아니라고.'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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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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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