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합시다, 나랑
글작가 / 한열매

합시다, 나랑-한열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1.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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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는 말처럼
헌신하는 태도 때문에 또 차인 그녀, 은솔.

다음 연애는 즐기기만 하겠노라 결심한 그녀의 앞에
그녀가 차인 꼴을 목격했던 남자, 은혁이 나타난다.

아무 말 없이 사라진 연인을 여전히 잊지 못한 은혁은
연인의 행방을 알고 있을 아버지를 자극하기 위해
그녀에게 가짜 연애를 제의해 오는데….

“합시다, 나랑.”
“뭐, 뭘요?”
“…….”
“지금 무슨 소릴 하시는 거예요?”
“합시다, 나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뭘요? 뭘 하자는 거예요?”
“연애요.”


<작가 소개>

- 한열매

읽으면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글이 되길.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글이 되길.


출간작
[안녕하세요 연애추노꾼입니다], [실연을 부탁합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