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장난감 반지
글작가 / 고단풍

장난감 반지-고단풍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15세이상
2022.01.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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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과외선생과 학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7년 만에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만났다!
새로운 회사에 어렵게 입사한 혜원, 그런데 어째 대표의 얼굴이 익숙하다 싶더니 7년 전 과외를 해주었던 그 남학생이었다.

여주) 정혜원. 34세. 크지도 작지도 않은 도라지학원의 5년차 수학강사.
학원에서 잘리고 늦은 나이에 신생IT회사인 팔레트에 신입사원으로 취직한다.
대표가 한때 자신이 과외해준 유일한 남학생이던 선호임을 알고 고민한다.
자존심과 현실의 벽 사이에서 퇴사를 고민하다 현실을 택하면서 서서히 선호에게 엮이게 된다.
남주) 강선호. 26세. 한때 대치동 훈남이 별명이었을 정도로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았다.
말주변과 말재주가 없다. 혜원에게 첫눈에 반하지만 소극적인 성격 탓에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