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나부 샤안
글작가 / 청순별랑

나부 샤안-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6.13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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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아주 오랜 옛날 전설적인 대마법사 랑칸콘루가
연인의 별빛과 자신의 눈물과 허망한 사랑을 모아
밤하늘에 지었다는 마법의 성.

그 성을 찾는 게 꿈인 마법 의사 나부 샤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세상으로 나온 샤안은
못된 마법에 피해를 입은 자들을 고쳐 주면서
제 옆에 늘 붙어 있는 정령 케르유나스의 꿈도 이뤄 주고자 한다.

인간이 되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그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이룰 날이 목전에 다다랐을 때,
생각지 못한 일이 샤안과 케르유나스의 발목을 붙잡는데….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존마-청순별랑

존마

청순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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