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마녀 길들이다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마녀 길들이다-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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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동생처럼 구는 후배가 부탁한 사랑의 방패막이 역할을 말도 안 된다며 거절을 했지만,
아뿔싸, 그 후배의 형을 만난 후 치밀어오른 열로 엉겁결에 승낙해버렸다.
하지만, 가짜 애인 노릇 때문에 계속 부딪히는 그의 형에게
자꾸만 눈이 가는 걸 어떻게 하나!

- 이 시대의 똑순이, 신가은.


아직은 어리지만 집안의 기대가 큰 동생이기에 동생의 결혼도 잘 따져봐야한다고 믿는 남자.
하지만 지금 동생이 사랑한다는 저 여자는 동생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저 여자를 떼어놔야 하는데, 그렇다고 울리기는 싫었다.
아니, 사실은 자신의 옆에 두고만 싶었다.

- 결혼에 한 번 실패한 남자, 임형빈.


어머니의 거센 반대로 사랑의 아픔을 맛본 남자.
그래서 새로이 시작된 이번 사랑을 지키고자 가은에게 가짜 애인 역할을 부탁했다.
그런데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는 형과 가은에게 자꾸만 짜증이 난다.
누나를, 아니 가은을 그 누구에게도 주기 싫었다.

- 아직은 철부지, 임선빈.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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