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두 남자의 여자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두 남자의 여자-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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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애증으로 엮인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솔직히 탁 터놓고 얘기할게. 나한테는 내게 걸맞은 여자가 필요해. 하지만 염려하지 마. 난 너와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결혼이라는 형식이 뭐가 그리 중요해? 그냥 지금처럼 지내자고. 와이프한테 불타오르는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없으니까. 넌 그냥 내 옆에 이대로 있으면 돼. 너 상처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 내 옆에 이대로만 있으면 아무 문제없어. 사랑해, 일영아. 사랑해. - 아무 것도 놓지 않으려는 남자, 황세인 난 나 싫다는 사람 억지로 붙들 마음도 없고 이제까지 그래 오지도 않았어. 네가 굳이 싫다면 나도 억지로 그럴 마음은 없다. 한데 나, 너 포기 못하겠다. 싫어도 할 수 없어. 넌 나한테 이미 찍혔거든. - 이성적이지만 사랑만은 그렇지 못한 남자, 최유현 화나요. 진짜 화나요. 날 버린 게 화나는 게 아니라, 날 버린 방식이 너무나 졸렬해서 그게 더 화가 나요. 이런 부탁하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나 좀 도와주세요. 내가 세인이 오빠 다시는 안 만나도록 나 좀 도와줘요.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냥 지금처럼 옆에만 있어주세요. 저 정말 뻔뻔한 건 알아요. 아는데 억지 한번 부려볼래요. 그래도……되는 거죠? - 사랑에 배신당한, 그리고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여자, 김일영 <작가 소개> 이름: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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