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두 남자의 여자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두 남자의 여자-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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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애증으로 엮인 두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솔직히 탁 터놓고 얘기할게. 나한테는 내게 걸맞은 여자가 필요해. 하지만 염려하지 마. 난 너와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결혼이라는 형식이 뭐가 그리 중요해? 그냥 지금처럼 지내자고. 와이프한테 불타오르는 사랑을 느끼는 남자는 없으니까. 넌 그냥 내 옆에 이대로 있으면 돼. 너 상처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 내 옆에 이대로만 있으면 아무 문제없어. 사랑해, 일영아. 사랑해. - 아무 것도 놓지 않으려는 남자, 황세인 난 나 싫다는 사람 억지로 붙들 마음도 없고 이제까지 그래 오지도 않았어. 네가 굳이 싫다면 나도 억지로 그럴 마음은 없다. 한데 나, 너 포기 못하겠다. 싫어도 할 수 없어. 넌 나한테 이미 찍혔거든. - 이성적이지만 사랑만은 그렇지 못한 남자, 최유현 화나요. 진짜 화나요. 날 버린 게 화나는 게 아니라, 날 버린 방식이 너무나 졸렬해서 그게 더 화가 나요. 이런 부탁하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나 좀 도와주세요. 내가 세인이 오빠 다시는 안 만나도록 나 좀 도와줘요.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어요. 그냥 지금처럼 옆에만 있어주세요. 저 정말 뻔뻔한 건 알아요. 아는데 억지 한번 부려볼래요. 그래도……되는 거죠? - 사랑에 배신당한, 그리고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여자, 김일영 <작가 소개> 이름: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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