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달의 구름 비의 바람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달의 구름 비의 바람-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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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나는 달이고 그는 구름이다. 달을 감싸는 은은한 구름. 그는 구름이다. 그는 비고 나는 바람이다. 온 대지를 적시는 비, 나는 그 비를 흩트린다. 나는 바람이다. 』 조용히 공부에만 집중하기 위해 서울로 전학을 온 지아. 하지만 새 학교에서의 생활은 그리 조용하게 흘러가지만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가게 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사람. 이성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던 지아는 자신보다 한참 어른인 그 남자를 보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남자는 함께 할 수 없는 세계의 사람이었다. 그와 헤어져야만 하지만, 지아의 마음은 어지럽기만 했다.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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