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달의 구름 비의 바람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달의 구름 비의 바람-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리뷰 [2]
태그 [0]
 이용요금 5,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나는 달이고 그는 구름이다. 달을 감싸는 은은한 구름. 그는 구름이다. 그는 비고 나는 바람이다. 온 대지를 적시는 비, 나는 그 비를 흩트린다. 나는 바람이다. 』 조용히 공부에만 집중하기 위해 서울로 전학을 온 지아. 하지만 새 학교에서의 생활은 그리 조용하게 흘러가지만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가게 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사람. 이성에 대해 별다른 느낌이 없던 지아는 자신보다 한참 어른인 그 남자를 보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남자는 함께 할 수 없는 세계의 사람이었다. 그와 헤어져야만 하지만, 지아의 마음은 어지럽기만 했다.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