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재회 (달의 구름 비의 바람 2부)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재회 (달의 구름 비의 바람 2부)-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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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6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달의 구름 비의 바람]의 2부 입니다.


7년 만의 재회.
승후의 생사도 몰랐지만, 그가 죽었으리란 생각은 하지도 않던 지아.
그녀 앞에 다시 나타난 승후는
지아를 다시 데려오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친 후였다.
그녀에게 보이기 위한 가면까지도.
하지만…….


그는 갈등했다.
차라리 이 여자를 놓아 버릴까? 어차피 지아는 자유로운 영혼이다.
진심으로 굴복시키지 않으면 내 것이 될 수 없는 여자다.
굴복? 하긴 이 말 자체가 웃긴다.
자기 자신에게조차 굴복하지 않을 여자가 있다면 바로 그녀일 것이다.
그렇다면 온전히 가질 수 없을 바에야 차라리 부셔 버릴까?

“널 죽여 버리고 싶어.
널 죽였어야 했어. 7년 전에 널 망가뜨렸어야 했다고!”

부셔 버린다고?
가질 수 없으면 부셔 버리는 것이 원래 그의 성격이지만, 지아만은 예외였다.
가지지 못한다 해서, 부셔 버릴 수도 없다.
이래 가지고 무슨 선택을 할 수 있겠는가?



“우리가 헤어진다면
그건 더 이상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지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것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거다.
그러니 우리는 평생 함께하는 거야.
네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작가 소개>

이름: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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