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공녀
글작가 / 김지혜

공녀-김지혜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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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0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혼인을 앞둔 예영이에게 어느 날 닥쳐온 믿을 수 없는 일. 원의 황실에 공녀로 가게 된 그녀는 모진 고초를 다 이겨내고 마침내 원의 대도성에 도착하지만 오로지 탈출만을, 그리운 고향땅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순간만을 꿈꾼다. 그러나 탈출을 시도할 때마다 앞을 가로막는 황실의 친군대장 샤하이. 예영은, 어느 순간 바람을 등진 그의 모습에 안쓰러워 하면서도 그를 마음에 담지 않으려 애쓴다. 하지만 그토록 믿었던 오라비들의 어두운 속내를 알고 난 뒤 예영의 연약한 마음에 다시 황야의 거친 바람이 몰아치고, 그녀는 마지막 삶의 끈을 놓아버린다. 그런 그녀의 가슴속으로 샤하이는 끊임없이 따뜻한 바람을 일으키며 다가오고, 마침내 그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속 깊이 받아들인 순간 예영은 또다른 거친 파도에 휩쓸리고 마는데……. <작가 소개> - 김지혜 불법 파일 공개, 다운 좀 말아주세요.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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