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사랑을 마시다
글작가 / 최원

사랑을 마시다-최원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1.12.06 | 완결
9.3/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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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럼 나도 아주 오래전에 사랑을 마신거구나.
그래서 이렇게 내 심장 속에서 그를 볼 때마다 요동치는 거였어.
그래서 이 사람을 잊을 수가 없는 거였어.
내 피에서 그의 사랑이 함께 흐르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나 꿈꾸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하영에겐 10년간 짝사랑으로 머물러 있다.
잊으려 노력하던 그녀의 옆집에 첫사랑의 승현이 이사를 오게 되고….
가슴 설레던 짝사랑의 기억은 현재의 일상 속에서 조금씩 회상되어진다.
평범하고 조금은 고지식한 하영과 상처투성이인 플레이보이 승현의 아슬아슬한 사랑이야기.
서로 솔직하지 못해 너무 오랜 시간을 돌아서 만나게 된
두 사람 앞에는 더 큰 벽이 그들을 가로막고 있었으니…….


사랑을 받아본 사람만이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사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하는 이의 말 한마디에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짓 하나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음을 모르고
사랑에 목숨 건 한심한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고 말죠.”


사랑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남자의 서툰 사랑법.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여자.


“누군가가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어디선가 다 지켜보며,
저 여자는 남자에 목숨 건 한심한 여자라 비난한다면
난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줄 거예요.
내가 한심한 여자라면 당신은 사랑을 알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여기 한심한 남자도 한 명 있다고 말해줄래?”


<작가 소개>

최원
1975년 5월생.
감정의 기복이 심한 쌍둥이자리.
서양화를 전공했으나, 만화에 열광하고
뒤늦게 글 쓰는 재미에 빠져있음.
입에서 흥얼거리는 노래는 만화주제가.
예쁜 색의 볼펜을 모으는 취미가 있다.
가족, 레드, 커피, 향수, 동동주, 막국수를 좋아한다.
<그대만의 타잔>을 연재 중.
khscsy@empal.com
www.binart.com/we에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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