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러브룰렛
글작가 / 정애녹

러브룰렛-정애녹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2.13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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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잘못 건드렸다! 천하의 바람둥이에 독불장군, 거기다 일 중독자 이찬혁. 그런 사장 밑에서 붙박이장인 냥 3년을 꿋꿋이 버텨온 윤주. 하지만 수다 한번 잘못 떨었다가 단단히 미운털이 박혀버리고 말았다! 그녀를 쫓아내려는 찬혁과 살아남으려는 윤주 사이에 은밀한 게임이 시작된다. “결국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대하는 건 아니라는 거군.” “무슨 말씀이신지?” “분명히 웃을 줄도 알고, 인상 쓸 줄도 알고, 화를 낼 줄도 아는 모양이지.” 지금 이 인간이 뭐라는 거니? “난 김윤주 씨가 지을 줄 아는 표정이라곤 그 재수 없는 웃음 말고는 없는 줄 알았거든.” 재수가 뭐가 어쨌다고? “하도 1년 365일을 ‘그것’ 외에는 다른 것을 볼 수가 없었으니까.” “‘그것’이라니요?” “‘난 아무렇지도 않아요. 난 힘들지 않아요. 난 화나지 않았어요. 난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난 기쁘지 않아요.’ 그렇게 주장하는 것 같은 빤질거리는 웃음.” 이 말미잘 같은 놈이 뻘쭘하게 키만 커서 속엔 몽땅 수수깡만 들었나! 그래. 이 표정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들었다면 앞으로 며칠 남지도 않은 시간동안 질리도록 보게 해주마! <작가 소개> - 정애녹 둘러보면 주위에 늘 수다 떨 사람이 있고, 읽을 책이 있고, 맛있는 음식이 있고, 쓰다듬을 동물들과 안아줄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하기만 한 서툰 글쟁이. 무엇보다 나눌 사랑이 있어서 더더욱 행복한 낙천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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