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그를 한번 유혹해 봐
글작가 / 정수인

그를 한번 유혹해 봐-정수인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2.20 | 완결
9.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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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12년 동안 친구이자 약혼자였던 성민의 죽음.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 알게 된 달갑지 않은 진실과 그 진실을 뻔뻔하게 내뱉던 한 여자. 그 여자에게 복수하고 싶었다. 제 심정의 반의반만이라도 그녀가 직접 경험해 알기를, 그녀가 한 행동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알기를. 그래서 복수의 수단으로 여자의 약혼자 조강혁에게 접근했다. 그리고 원하던 복수를 드디어 이룬 줄 알았는데……. 복수의 결말은 그녀, 지혜가 생각했던 것과 결코 달랐고, 더욱이 이 남자, 그녀와의 관계를 끊을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도리어 그녀에게 한번 해 보라는 식으로 다가오는데. “결혼은 언제 할 거죠? 내 말은 결혼해도 두 사람 그렇게 쿨하게 살 건가요?” “알 권리 있나? 그쪽이?” “권리는 없죠. 하지만 결혼해서까지…….” “오만하군. 내가 그때까지 그쪽한테 흥미를 가질 거라고 생각하나?” “그건…….” “하긴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알겠지. 어디 한 번 살아남아 봐. 하긴 강단 있 는 여자도 좋긴 해. 어디 그 강단으로 날 부숴 봐.” <작가 소개> - 정수인 종이책 출간작 : 녹슨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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