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팥쥐에게도 서른이 온다
글작가 / 서향

팥쥐에게도 서른이 온다-서향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3.03.25 | 완결
9.2/10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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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서른이 된 반희에게 떨어진 하늘의 날벼락.
다니던 회사가 폐업을 해 졸지에 백수 전락이오,
2년이나 홀로 짝사랑하던 상대에겐 어정쩡하게 고백하고 자체 실연.
더욱이 매번 사고만 치는 엄마는 여전히 도움이 안 되고.

그런 와중, 친구 윤아가 제 출산 휴가 기간 동안 대타로
비서 일을 해 줄 수 있냐고 요청해 온다.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무엇이든 해야 하는 반희는
잘생겼으나 성격이 차갑기 그지없고 곁은 쉬이 내주지 않는
어민호의 비서로 100일간 근무하기로 한다.

이로써 고생 끝, 행복 시작이면 좋으나
한때 팥희라는 이름을 가진 탓에 쓰인 팥쥐의 저주인지,
팥쥐처럼 살지 않고 오히려 콩쥐처럼 착하고 순하게만 사는
반희에게 사고뭉치 엄마의 일과 함께
꿈도 꾸지 않았던 차가운 왕자님마저 도래해 오는데…….


<작가 소개>

- 서향捿響 (청휘淸輝)

2003년 9월 데뷔.
날지 못하는 똥똥한 펭귄.
시야를 넓혀 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양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있는 글을 쓰는 게 최종 꿈이다.

내 생애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

-고전story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폭군],
[푸른의관의 그녀], [야수의 포효]

-현대story

[서른, 빛나는 열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통증], [독종], [꽃처럼 니가 피어나], [몸서리] 외 다수.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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