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질투
글작가 / 한정연(빨간망토)

질투-한정연(빨간망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6.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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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05년 전자출간된 "질투"의 종이책버전입니다. 남자의 질투가 더 무섭다. 치졸할 정도로 유치하게 변해버린 남자의 용감하고도 뻔뻔함. 하지만 행복한 여자에게 남자의 질투는 귀엽기만 했다. 소녀의 입술이 자신의 입술에 닿은 순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열여덟 살 소녀의 풋풋한 첫 키스가 그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다. 전 세계에 지점을 두고 있는 호텔 더글라스의 후계자 장석경. 죽마고우와의 결혼식 당일에 신랑이 도망가버린 여은에게 다가가기 시작한다.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단 하나, 사랑하는 여자만은 가질 수 없었던 남자는 이제 더 이상 멈추지도, 멈출 수도 없게 되어버리는데……. “지금부터 삼촌 노릇 집어치울 거야. 이젠 안 해. 삼촌 노릇이라면 지긋지긋해. 진절머리나.” 석경을 친삼촌처럼 여겼던 여은은 실망감으로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제부터 너한테 남자로 다가설 거다.” 순간, 여은은 당혹감으로 어디다 시선을 두어야 할지 몰랐다. 이렇게 당황스러웠던 적은 처음이었다. “널 유혹할 거야.” <작가 소개> -한정연 영화나 소설이나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난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고 꿈꾼다. 내 나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글을 사랑한다. 평생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다. 2003년 5월 처음 인터넷 연재를 시작. 출간작으로는 [약속],[비밀],[질투][사랑지기]가 있다. 늑대의 순정을 훔친 어수룩한 고양이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5월 출간 예정. 현재 피우리넷 카페 (cafe.piuri.net/redmanteaur)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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