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눈물
글작가 / 최기억(휘란투투)

눈물-최기억(휘란투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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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바다의 여인]과 연작입니다. 모든 일에 철두철미하고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그 남자, 최찬혁. 그러나 이랑에게 그는 외로움으로 다가왔다. 재벌끼리의 정략결혼. 사랑 없는 결혼생활 속에서 점점 메말라가는 그를 보면서 이랑은 결코 해서는 아니 되는 사랑을 가슴에 품고 말았다. 그림자처럼 그를 보필하는 일을 가졌기에 더 냉정을 잃으면 안 되는 그녀였지만,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끌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를 떠날 선택을 했지만……. 꿈일 거라 그리 생각한 일들이 그녀 앞에 펼쳐지고 말았다. 손 내밀어서도 아니 되는 남자이며, 손 잡아서 아니 되는 남자인데……. 자신에게 손을 내미는 그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 절대로 가슴에 품어서는 아니 되는 사랑인데……. 어쩔 수 없이 다가가는 마음. 禁忌이기에 끌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였기에 禁忌가 되어 버린 사랑. 우린 왜 이럴까? 왜 이렇게 아파해야 할까? 그들이 보는 잣대로 사랑하지 않아서? 남들의 손가락질에 해당되는 사랑을 해서? 근데 어쩔 수 없잖아.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거잖아. 사랑은 머리로 되는 게 아니잖아. 그런데 왜 이렇게 우리는 아파해야 하는 거지? 왜? <작가 소개>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혈 액 형 : B형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종 이 책 : <란아란지> <몸값> <탁구광과 잠자리채> <채워지지 않는 갈증> <바다의 여인><마지막 임무><사고뭉치 처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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