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키스의 열량
글작가 / 홍란

키스의 열량-홍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15 | 완결
8.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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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 나 키스 대따 잘해. 나랑 키스해보면 알 거 아냐? 내가 얼마나 잘하는지.

22년간의 우정이, 술 취한 재인의 한 마디와 키스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사실 그건 우정이 아니라는 진실이 점점 커져만 간다.

내가 왜 그랬을까,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이미 드러나버린 감정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법!

이제 남은 건,
사랑을 모른 척한 채 계속 친구로 남느냐
아니면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되더라도 사랑을 인정하느냐,
두 가지 선택 뿐이다!



<작가 소개>

- 홍란

감수성과 예술성이 풍부한 AB형 전갈좌.

글을 짓는 걸 업으로 삼고 있으며 상상하는 걸 좋아해서

하룻밤에서 몇 개의 이야기를 지었다 허물었다 하곤 한다.

무협과 판타지, 추리, SF 장르를 좋아하고 로맨스에 이들 장르를

도입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출간작으로 <천강애>, <키스의 열량>, <사랑에 빠지는 7초의 법칙>이

있으며 현재 네 번째 작품 <유혹의 법칙>을 차근차근 써 나가고 있다.

메일 : hong-ryan@hanmail.net

카페 : http://cafe.piuri.net/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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