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의 남자
글작가 / 극치(준영)

그대의 남자-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3.11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1,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오늘따라 누나 예쁘네요.”

연하이면서도 기댈 수 있는 남자, 석찬.

그리고 마냥 그에게 기대 사랑을 키워 가는 그녀, 지영.

두 사람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

“하고 싶어서.”
“뭘? 또 건전한 거지?”
“아니요. 불건전한 건데요.”
“불건전한 거, 그게 뭔데?”
“뽀뽀.”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