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프러포즈
글작가 / 수니

프러포즈-수니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8.0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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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기다림의 이유>와 연작입니다. 아버지의 배신과 어머니의 죽음 이후 완벽한 외톨이가 되어 버린 혜준에게 남은 것은 외할아버지가 만든 세주화장품을 손에 넣는 것뿐. 그러기 위해서 못 할 일이 없던 혜준은 제대로 된 광고를 찍고자 감독 섭외차 몸소 나서게 되고, 그곳에서 유들유들한 남자, 정우와 만나게 된다. 초면에 오해를 한 것으로 모자라, 그 오해가 풀리자마자 대번에 밥을 먹자고 덤비는 희한한 남자, 윤정우. 제 치부를 다 봐 놓고도 아무렇지 않게 넘겨 주는 남자, 윤정우. 오로지 일만 생각하고 살아온 혜준은 점차 종잡을 수 없는 남자, 정우의 페이스에 휘말리게 되는데……. “뭔가 오해를 한 것 같은데, 난 동료가 아닌 윤정우 개인은 별로 안 좋아해요. 남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도 싫고, 진심인지 농담인지 구분 안 되는 애매한 말투도 싫어요.” “내가 무서워요? 그래서 도망가고 싶은 건가?” “윤정우 씨. 지금 뭐하자는 거예요?” “나, 송혜준이란 여자를 자꾸만 건드려 보고 싶어져요. 건드려서 당신이 발끈하면 안심이 돼. 제대로 살아 있는 것 같아서.” “무슨 의미예요?” “가만히 있는 당신은 왠지 살아 있는 것 같지 않아.” “윤정우 씨가 날 얼마나 봤다고 다 아는 것처럼 말해요?” “그러게……. 나도 왜 자꾸 당신이 다 아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딱딱한 껍질 속에 움츠려 있는 진짜 당신이 보여. 그래서 그냥 둘 수가 없어.” <작가 소개> - 수니 눈물과 함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한 번 써 보는 게 희망사항. 출간작 또 하나에의 사랑. 아내. 선물. 결혼 그래도 사랑합니다. 상처보다 깊은. 사랑을 기다리며. 프러포즈 외 몇 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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