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또 하나에의 사랑
글작가 / 수니

또 하나에의 사랑-수니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9.2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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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남모르게 마음에 품었지만,
못난 자신의 차지가 될 수 없었던 남자, 윤호.

그런 윤호와 일란성 쌍둥이 여동생 미수의 결혼식 날,
미수가 사라져 버렸다.

“난 이 결혼 절대 취소시킬 수 없어. 그러니까 윤희수, 네가 미수 대신 서는 거야.”

그렇게 희수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가짜 신부가 되어 윤호와 결혼식을 올리고
가짜 신혼부부가 되어 한집에서 살게 된다.

모든 게 연극이었고 가짜였다.
미수가 돌아오면 막을 내려 버리는 가짜 연극.

그랬기에 희수는 미처 정리하지 못한 제 감정을
꽁꽁 싸매어 들키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지만,
윤호와 함께 지내면서 차츰 감정이 새어 나오고 마는데…….


<작가 소개>

- 수니

눈물과 함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한 번 써 보는 게 희망사항.


출간작
또 하나에의 사랑. 아내. 선물. 결혼 그래도 사랑합니다. 상처보다 깊은. 사랑을 기다리며. 프러포즈 외 몇 개 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