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소화궁
글작가 / 강선애(지니안)

소화궁-강선애(지니안)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9.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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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3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일부 개정되어 종이책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엠티를 가기 위해 탄 전철에서 잠깐 졸았을 뿐인데,
깨어나 보니 낯설기 짝이 없는 나라에 떨어져 버렸다.

“이거 꿈 아니에요? 저는 꿈인 줄 알았어요. 제발 살려 주세요. 아저씨. 저는 나쁜 사람 아니라니까요.”

졸지에 듣도 보도 못한 "호국"에 떨어져 버린 연지는
간자 취급을 당한 끝에 감옥까지 끌려가 버리는데…….

그런 연지를 구해 준 것은 친위대장인 시현.

어찌 보면 황망하기 그지없는 연지의 말을 믿어 주고
보살펴 주기까지 하는 시현에게 스무 살, 연지의 마음이
살랑살랑 봄바람처럼 흔들리기 시작한다.

“정말……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
“제, 제가요?”
“낭자께서 살던 곳으로 돌아가 버린 줄 알았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대장님이 그렇게 걱정할 줄 몰랐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궁이 너무 답답하고 할 일도 없고, 핸드폰도 망가지고 그래서.”
“정말이지…… 낭자는 참으로 절 걱정시키는 사람이로군요.”


<작가 소개>

- 강선애(지니안)

필명은 지니안.
로맨스같은 사랑을 꿈꾸는 여자.
다음카페 (로맨스를 꿈꾸다), 개인 블로그 (http://blog.naver.com/juro07251222)


출간작
- 종이책 : 소화궁, 모델(Model), 사랑이…물었다, 겨울비, 그날에 우리, 어떤 사이, 서로마
주하기까지, 같은 자리 (같은 자리 외 7작품)
- 전자책 : 모델(개정증보판), 사랑을 바라다, 겨울비(외전증보판), 또 하나의 사랑,
세 번의 밤, 사랑이 찾아오면, 스윙, 이 사랑이 끝날 때쯤에 등 외 다수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