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길 위의 연인
글작가 / 수니

길 위의 연인-수니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9.09.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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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또 하나에의 사랑>과 연작입니다.


모든 것을 무너트린 사랑이었다.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소중한 것을 잃은 미수는
지난 7년간 복수만 생각하면서 살아온다.

이윽고 복수할 절호의 기회를 잡은 미수는
변호사로서 한국에 복귀해
그녀를 처참하게 버린 대상, 규태에게
그동안 별러 왔던 복수의 칼날을 내밀려 한다.

규태를 향한 복수의 칼날이
어느 것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는지도 모른 채…….

“이러지 마, 윤미수. 이렇게 편협하게 구는 거, 당신에게 더 위험해. 난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만만한 상대가 아니야.”
“그래요? 그럼 기대해 보죠.”
“정말 내가 정면으로 싸우길 바라는 거야? 그러지 마. 다치는 건 당신이야. 난 당신에게 상처를 입히고 싶지 않아.”
“그런 쓸데없는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군요. 워낙 깊은 상처를 입어서 웬만한 상처에는 무뎌질 대로 무뎌졌으니까요.”
“나에 대한 감정 때문에 이러는 거라면 이런 유치한 방법으로 하지 마. 그 회사, 내 개인의 것이 아니야. 우리 직원 모두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거야.”
“감정이라고요? 우습군요. 김규태 씨가 나한테 그 정도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러지 마, 미수야. 나 정말 당신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착각하지 마! 당신 따위는 내게 손가락 하나도 건드릴 수 없으니까.”


<작가 소개>

- 수니

눈물과 함께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랑 이야기를 한 번 써 보는 게 희망사항.


출간작
또 하나에의 사랑. 아내. 선물. 결혼 그래도 사랑합니다. 상처보다 깊은. 사랑을 기다리며. 프러포즈 외 몇 개 더.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