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팬티 탓이 아니야
글작가 / 인애

팬티 탓이 아니야-인애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청어람
전체관람가
2020.03.24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유명 배우가 행운의 상징으로 애지중지하는 팬티를 우연히 훔치게 된 취업 준비생. 그 후 팬티를 잃어버린 배우 곽훈은 거짓말처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팬티를 얻은 하담은 취업에 성공하는 것은 물론 연애까지 일이 풀린다. 삼 년 후, 친구에게 곽훈의 팬티를 도둑맞은 하담은 안 좋은 일들이 연속해서 덮쳐온다. 급기야 곽훈과 함께 일을 하게 되고, 닥치고 자신의 팬티나 찾아오라는 그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묘한 감정을 키워가게 되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