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내 청춘의 빛    
글작가 / 윤주(붉은달)

내 청춘의 빛-윤주(붉은달)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5.1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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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무엇 하나 모자란 것 없이 가졌기에
자신만만했고, 오만하기까지 한 그, 동욱.

그에게 유일하게 거슬리는 존재는
소꿉친구인 그녀, 지강이.
어린 시절부터 줄곧 그를 귀찮게 하더니,
대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그의 신경을 건드린다.

무엇보다 가장 거슬리는 건,
쉬이 허락하지 않던 머리 만지는 행동을
다른 남자에게 허락해 주었다는 것.

결국, 동욱은 적선하듯 강이에게 손을 내미는데…….


“중학교 때 네가 나 좋아한다고 했잖아. 가만 생각해 보니 아직까지 대답을 안 했던 것 같더라고.”
“…….”
“이제야 대답이 생각나서 말이야. 그냥 너 내 옆에 있어.”
“뭐……?”
“네 고백에 내가 아직 대답을 하지 않았다는 건 그 질문이 지금까지 유효하다는 뜻이잖아. 그래서 이제부터 이 강동욱이 네 남자 친구가 되겠다는 말이다.”


<작가 소개>

- 윤주(붉은달)

"길들여지지 않은 아내"로
2006년 신영사이버 문학상 (전자책 부문)
2007년 신영사이버 문학상 (종이책 부분)
외에 10종 출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