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웃게 해줄게    
글작가 / 윤그림

웃게 해줄게-윤그림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0.05.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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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그 해 봄은 달랐다. 드디어 모솔 딱지를 떼고 로맨스를 막 시작한 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 그녀를 흔드는 글로벌 아이돌 류(Ryu)! “김 귤, 네가 좋아. 어떻게든 꼭 뺏고 싶어지는데?” 제발 훔쳐가지 마. 나의 평화를! 나의 음악을! 류 안티 1호를 자청하며 거리를 두려 하는데… 이 녀석, 작전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제 나 좋아해주지 않아도 상관없어. 상관없이, 내가 좋아해.” “네가 불편하면 그냥 인류애 같은 거라 생각해도 좋아. 그냥, 웃게 해줄게.” 어라? 이상하다? 이 녀석 앞에서 웃고 있네? 같이 있으면… 즐겁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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