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당신의 발을 씻겨주고 싶어    
글작가 / 김수복

당신의 발을 씻겨주고 싶어-김수복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5.22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2,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스무 명도 넘는 여자와 손을 잡고 걸었던 남자와, 단 한 명의 남자와도 함께 나란히 걸어본 경험이 없는 여자가 덕수궁 돌담길 옆에서 극적으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연을 맺게 되었다. 여주는 친구의 결혼식장을 도망쳐 나오던 그날 아침 생각했다. 여자가 사람답게 살자면 옆에 남자가 있어야 한다고. 남주는 인생을 새롭게 다시 설계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날 아침 깨달았다. 남자가 사람답게 살자면 여자를 끊어야 한다고. 여주는 자신의 나이 서른아홉을 의식한 뒤로 우울증에 빠졌다. 남주는 자신의 나이 서른아홉을 의식한 뒤로 마음이 바빠졌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